베트남의 우아하고 사려 깊은 호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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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저자)

이제 아시아의 새로운 데스티네이션은 베트남이다. 중국,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서 영향을 받은 다채로운 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뿐 아니라 최대 상업 도시이자 프랑스인의 휴양지였던 다낭, 시클로를 타고 돌아보는 세계문화유산 도시 호이안도 빼놓을 수 없는 머스트 비지트 플레이스. 과거 사이공으로 불렸던 호치민에서는 활기찬 남국 항구의 낮과 밤을 경험할 수 있다. 베트남 역사와 낭만을 집약한 각 도시의 이국적 호텔로 당신을 초대한다. 계속 읽기

A new york story Michael K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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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패션 디자이너, 뉴욕 시티, 어번 시크. 모던 패션을 대변하는 키워드에서 마이클 코어스는 상징적인 존재다. 세련된 도시 여성을 위한 모든 것이 마이클 코어스의 손끝에서 창조된다. 현대적인 여성상의 상징이자 실용적인 아메리칸 패션 브랜드인 마이클 코어스의 모든 것. 계속 읽기

루이까또즈 루이스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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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가 6월 12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남성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루이스 클럽(Louis Club)’을 오픈한다. 지하 1층에서는 루이스 클럽 라인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가방을 중심으로 유럽에서 수입한 디자이너 브랜드 의류와 잡화를 판매할 예정이며, 2층에서는 남성 그루밍과 스킨케어 제품, 액세서리를 만날 수 있다. 특히 1층은 남성의 로망이 담긴 다양한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감성과 지성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연출할 계획이다. 문의 02-2250-9535 계속 읽기

When two Icons m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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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유산을 가장 현대적인 모습으로 재해석한 피터 마리노의 건축물은 분명 기능적인 건물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샤넬의 존재 가치와 스토리를 응축해 살아 숨 쉬는 공간, 서울의 첫 샤넬 플래그쉽 부티크가 탄생했다. 이를 기념하며 <스타일 조선일보>가 그에게 직접 소개를 부탁했다. 계속 읽기

시세이도 잉크스트로크 아이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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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는 캘리그래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새로운 잉크스트로크 아이라이너를 선보인다. 독특한 젤 포뮬러 제품으로, 정교한 라인과 깊은 컬러를 표현해준다. 텍스처가 부드러우며 한 번의 스트로크(터치)로 눈매를 또렷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블랙과 브라운을 포함한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38-6073 계속 읽기